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40mm 알루미늄 아쿠아블랙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2 40mm는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두 가지로 나뉜다.
여기서 색상에 따라서 로즈골드, 골드, 핑크골드, 아쿠아블랙, 클라우드실버로 구성되어있다.
나의 경우는 스테인리스는 무거울 것 같아서 알루미늄으로 구매했고,
색상은 가장 무난한 블랙과 실버 중에서 고민하다가 아쿠아블랙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갤럭시 워치가 담겨 있는 박스의 겉면을 보면 제조연월과 같은 정보들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올해 3월에 구매했기 때문에 제조연월이 2021년 2월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뚜껑을 열어보니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동그랗게 말려서 담겨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품에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박스의 구성 자체를 워치에 맞게 한 것 같았다.

박스에서 갤럭시 워치를 꺼내본모습이다.
색상이 아쿠아블랙이어서 그런지 갤럭시워치 자체가 검정색상과 시계줄의 검정색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걸 볼 수 있다.
이렇게 무난한 디자인을 원했던 나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2를 착용한 모습이다.
손목이 얇은 나에게 웬만한 시계줄은 너무 헐렁해서 잘 맞지 않아 항상 문제였는데,
갤럭시 워치의 경우 시계줄의 가장 안쪽을 채워주자 헐렁거리지 않고 딱 맞게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처럼 손목이 얇아 왠만한 시계가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갤럭시 워치의 전원을 켜보았다.
갤럭시 유저라면 알 수 있는 갤럭시체로 써져있는 화면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멋진 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2를 구매하고 약 2달간 사용한 후기
2달간 갤럭시워치 액티브2를 사용하면서 편했던 것은 휴대폰에 설정한 알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문자나 카톡도 급한 대로 쉽게 확인해볼 수 있어서 편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약간 귀찮았던 건 활동이 없으면 한 시간 정도 단위로 움직이라고 계속 알람이 온다.
물론 알람을 끄면 되기는 하지만, 초반에 몰랐을 때는 중요한 알람과 혼동이 되어 좋지 않았다.
이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비싼 시계 사는 것에 고민이 된다면 차라리 갤럭시워치 액티브2와 같은 스마트워치를 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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