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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제품 리뷰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알루미늄 40mm 아쿠아 블랙 후기

by yeon123 2021.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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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40mm 알루미늄 아쿠아블랙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40mm 알루미늄 아쿠아블랙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2 40mm는 알루미늄스테인리스 두 가지로 나뉜다.

여기서 색상에 따라서 로즈골드, 골드, 핑크골드, 아쿠아블랙, 클라우드실버로 구성되어있다.

 

나의 경우는 스테인리스는 무거울 것 같아서 알루미늄으로 구매했고,

색상은 가장 무난한 블랙과 실버 중에서 고민하다가 아쿠아블랙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가 담겨있는 박스를 열기전. 두근두근.

갤럭시 워치가 담겨 있는 박스의 겉면을 보면 제조연월과 같은 정보들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올해 3월에 구매했기 때문에 제조연월이 2021년 2월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드디어 개봉한 모습. 드디어 나에게로 왔구나.

뚜껑을 열어보니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동그랗게 말려서 담겨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품에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박스의 구성 자체를 워치에 맞게 한 것 같았다.

 

너무 내가 원하던 모습이다.

박스에서 갤럭시 워치를 꺼내본모습이다.

색상이 아쿠아블랙이어서 그런지 갤럭시워치 자체가 검정색상과 시계줄의 검정색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걸 볼 수 있다.

이렇게 무난한 디자인을 원했던 나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갤럭시워치 하나 착용했을 뿐인데 얼리어답터가 된 기분.

갤럭시 워치 액티브 2를 착용한 모습이다.

손목이 얇은 나에게 웬만한 시계줄은 너무 헐렁해서 잘 맞지 않아 항상 문제였는데,

갤럭시 워치의 경우 시계줄의 가장 안쪽을 채워주자 헐렁거리지 않고 딱 맞게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처럼 손목이 얇아 왠만한 시계가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갤럭시워치의 전원을 켰는데 이 모습 조차 세련됨.

갤럭시 워치의 전원을 켜보았다.

갤럭시 유저라면 알 수 있는 갤럭시체로 써져있는 화면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멋진 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2를 구매하고 약 2달간 사용한 후기

 

2달간 갤럭시워치 액티브2를 사용하면서 편했던 것은 휴대폰에 설정한 알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문자나 카톡도 급한 대로 쉽게 확인해볼 수 있어서 편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약간 귀찮았던 건 활동이 없으면 한 시간 정도 단위로 움직이라고 계속 알람이 온다.

물론 알람을 끄면 되기는 하지만, 초반에 몰랐을 때는 중요한 알람과 혼동이 되어 좋지 않았다.

 

이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비싼 시계 사는 것에 고민이 된다면 차라리 갤럭시워치 액티브2와 같은 스마트워치를 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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