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2 라벤더 색상을 직접 구입하고 한 달간 사용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솔리드입니다.
오늘은 갤럭시 버즈2 라벤더 색상 구입 후 한달간의 사용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는 그동안 갤럭시 버즈1을 출시했던 2019년부터 2022년 1월까지 사용해온 갤럭시 유저구요.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약 2년간의 사용 기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고장 난 부분 없이 튼튼한 상태입니다.
제가 갤럭시 버즈1의 이어 버드를 많이 떨어뜨렸음에도 불구하고 고장 한 번 나지 않았어요.
이렇게나 튼튼한 갤럭시버즈1을 놔두고 제가 갤럭시버즈2를 구입한 이유는 '통화음질'때문이에요.
갤럭시버즈1의 경우 음질이나 음량, 배터리 용량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블루투스로 통화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하는 말을 거의 알아들을 수 없는 수준이어서 고민을 하던 터였어요.
그러던 와중에 갤럭시 버즈는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출시되었어요.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버즈 프로', '갤럭시버즈2'의 형태로요.
그중에서 갤럭시 버즈2를 선택하고 한 달간 사용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일단 갤럭시 버즈2는 '화이트', '올리브', '라벤더', '그라파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라벤더 색상을 구입했어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갤럭시 버즈2의 박스 외관에 라벤더 색상의 버즈를 미리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해놓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옆면에는 갤럭시 버즈2라고 쓰여있는 부분도 라벤더 색상으로 나타냈구요.

갤럭시 버즈2의 박스 뒷면의 위쪽을 보시면 갤럭시 버즈2의 대표적인 기능 4가지를
눈에 들어오기 쉽게 그림과 함께 나타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갤럭시 버즈 프로나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마찬가지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들어가 있는 걸 볼 수 있구요.
음악 재생시간은 최대 20시간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갤럭시 버즈2 상자의 뚜껑을 열어본모습입니다.
라벤더 색상을 구입했지만 버즈2 외관의 색상은 흰색으로 깔끔한 모습이네요.


갤럭시 버즈2의 본체 아래쪽에 있는 작은 상자를 열어보았어요.
열어보니 버즈2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케이블과 크기별로 착용할 수 있는 여분의 이어캡이 들어있었어요.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갤럭시 버즈2를 열었을 때의 모습인데
케이스의 안쪽과 이어 버드의 색상이 라벤더 색상으로 디자인된 걸 보실 수 있어요.
이번 갤럭시 버즈2의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갤럭시 버즈1의 동그란 모양의 이어 버드와는 다르게 약간 물방울 모양으로 디자인된 갤럭시 버즈2의 이어 버드예요.
이어 버드 안쪽에는 착용하는 부분의 방향 (L or R)이 표시되어 있구요,
두 개의 충전 단자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이어 버드의 바깥쪽에는 두 개의 스피커 구멍이 나있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갤럭시 버즈2의 이어 버드를 빼 본 케이스의 내부 모습입니다.
역시 이어 버드에 있는 2개의 충전 단자와 연결될 수 있는 충전단자가 2개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갤럭시 버즈1에 비해서 이어 버드가 케이스에 부착되는 자석 세기의 정도가 좀 더 강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분실의 위험은 크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갤럭시 버즈2 라벤더 색상을 구입하면서 '엘라고 투명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 갤럭시 버즈2의 외관이 너무나 깔끔하고 예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굳이 별다른 그림이 들어가지 않은 투명 케이스를 찾던 와중에 유명한 엘라고 케이스를 발견하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엘라고 투명 케이스의 경우 케이스만 놓고 보면 약간 누런빛이 도는데,
실제로 케이스를 장착해보면 그런 누런빛은 보이지 않아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게다가 생각보다 튼튼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쓸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갤럭시 버즈2를 2월 초에 구입하고 약 한 달간 사용한 후기]
갤럭시 버즈1을 사용했을 때 불편했던 통화음질은 정말 몇 차원을 넘어서서 훨씬 좋았어요.
말도 안 되는 통화 품질의 차이여서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사실 노이즈 캔슬링 부분은 갤럭시 프로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갤럭시 버즈2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높은 수준으로 노이즈 캔슬링이 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갤럭시 프로처럼 노이즈 캔슬링을 하고 있다가 바로 대화가 시작되었을 때 바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은 없기 때문에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면서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 일을 하신다면 갤럭시 프로를 추천드려요.
그 외에는 갤럭시 라이브보다 성능이 좋고 갤럭시 프로보다는 가성비가 좋은 갤럭시 버즈2를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 제품 리뷰는 제품을 직접 구입하여 한 달간 직접 사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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